[대북] 대만인 4명이 7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일본이 동중국해 조어도(일본명 센카쿠)의 영유권을 주장하는데 항의키 위해 이 섬에 상륙해 대만 깃발을 게양했다고 대만 언론이 보도했다.대만 국영 라디오는 조어도를 향해 전날 출항한 50여척의 대만 시위 선단이 타전한 무선 보고를인용, 시위 대원중 4명이 섬에 상륙해 청천백일기를 게양했다 고 전했다.
대만 TV도 이에 앞서 대만 선단이 조어도 해역에 도착했으며 시위 대원중 2명이 이날 오전 6시20분께 섬에 상륙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대만 시위대는 6일 홍콩과 마카오에서 출항한 중국인들과 조어도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