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이비스컵 퇴장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스터 출전금지 않아"

남자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경기도중 퇴장소동을 일으킨 토마스 무스터(오스트리아)가기존의 벌금이외에 출전금지 등의 추가 징계를 피하게 됐다.

국제테니스연맹(ITF) 데이비스컵위원회는 8일(한국시간) 런던에서 회의를 갖고 제멋대로 코트를벗어난 무스터에 대한 징계문제를 논의한 끝에 별도의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다.무스터는 경기장 이탈과 외설적인 몸짓으로 이미 8천달러(6백40만원)의 벌금징계를 받았으며 오스트리아팀은 대회 상금 5만8천달러(4천6백만원)를 몰수당했다.

당초 무스터에게는 출전금지와 함께 추가 벌금의 중징계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됐었다.4인의 데이비스컵위는 이날 이미 내려진 벌금만으로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며 무스터 퇴장의 빌미를 제공한 브라질측에 대한 징계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