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주택개선사업 제자리 걸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금지원 신청량의 20∼30%%불과"

[상주] 농촌주택 개량사업에 대한 지원물량이 크게 부족, 농촌주택개선사업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농촌주택 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이 농가 신청량의 20~30%%수준에 머물러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

연리 5.5%%에 15년상환 조건으로 20평기준 1천6백만원씩 지원되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이 농민들에게 호응을 얻지못하는것은 우선 지원물량이 크게 부족한데다농민들마저 기대감 상실로 신청을 외면하기 때문.

상주시관계자는 농어민후계자및 노부모가 있는 농가에 주택개량사업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해주고있다 며 농촌주택 개량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원물량

확대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