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농촌지도소가 유럽등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관상용 수박재배에 성공했다.
관상용 수박은 덩굴과 잎은 호박과 비슷하고 과육은 무게가 2~3kg정도며 타원형으로 20도 이상의 상온에서도 저장성이 매우 강한게 특징.
도시인들이 농촌의 향수를 떠올리며 주로 누런호박을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몇개월이면 부패하는 반면 관상용 수박은 1~2년정도는 거뜬하다는것.
전한식 성주군농촌지도소장은 유휴지 3백평에 관상용 수박을 재배할 경우 7백50kg(약3백개)을 수확해 개당 1만원으로 3백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수 있는유망작목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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