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할 대구외국어고가 늑장공사로 개교후 상당 기간 다른 학교를 빌려써야 하는등 수업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1675번지 5천4백평에 신축중인대구 외국어고는 내년 3월 개교가 확정돼 있으나 건물 준공은 내년 7~8월에야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같이 건물준공이 늦어진 것은 통상 개교를 위한 건물 신축기간은 1년정도로잡고 있으나 대구외국어고의 경우 개교를 8개월여밖에 앞두지 않은 지난 7월에야 뒤늦게 착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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