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물 준공 늦어져 수업 차질 불가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외국어고"

내년 개교할 대구외국어고가 늑장공사로 개교후 상당 기간 다른 학교를 빌려써야 하는등 수업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1675번지 5천4백평에 신축중인대구 외국어고는 내년 3월 개교가 확정돼 있으나 건물 준공은 내년 7~8월에야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이같이 건물준공이 늦어진 것은 통상 개교를 위한 건물 신축기간은 1년정도로잡고 있으나 대구외국어고의 경우 개교를 8개월여밖에 앞두지 않은 지난 7월에야 뒤늦게 착공했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