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한국영사 최덕근(崔德根.54)씨 피살사건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이나 러시아 수사당국은 아직 증거를 확보하지못하고있다고 미워싱턴 포스트지가 24일 보도했다.
포스트지는 최영사가 지난 1일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한후 소지하고 있던 1천2백달러의 현금과 여권, 서류 등이 그대로 남아있던 점에 비추어 계획된 범행이분명하지만 사체부검 결과도 11월중순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등 러시아 당국의 수사는 늑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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