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전국민적인 관심속에 골수이식 수술을 받고 입원가료중이던미공사생도 성덕 바우만(22)군이 수술경과가 매우 좋아 27일 퇴원 한다.
지난 7월초 있었던 바우만군의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경과도 매우 좋아 이제부터는 부모의 고향이 있는 미네소타에서 최종회복단계에 들어가게 된다고 시애틀 향군병원 의료진들이 밝혔다.
병원 골수이식과 토마스 천시 박사는 현단계에서는 바우만군은 많은 중요한장애를 넘어섰으며 예후는 뛰어나게 좋은편 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골수기증자의 면역체계가 자신의 면역체계와 결합,상호작용중이므로 계속 면밀하게지켜볼 필요가 있다 고 설명했다.
바우만군은 27일 병원을 나와 미네소타주미니애폴리스에 있는 향군병원에서 몇가지 테스트를 받은뒤 고향인 파인시티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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