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농림부장관은 올해 쌀 농사가 대풍을 이룬데따라 농민들의 적정소득을보장해주기 위해 정부수매외의 농협을 통한 시가수매물량을 대폭 늘리겠다고밝혔다.
강장관은 27일 아침 MBC시사대담프로그램인 일요광장 에 나와 농민들의 쌀
농사의욕을 북돋우는 방향으로 올해 정부의 추곡수매량과 가격을 정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장관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추곡수매제도인 하한가보장약정수매제 에따라 약정농가들에게 지급하는 선도금의 비율을 50%%정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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