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4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제도개선공동위를 열어 아직 국회에 제출하지않은 선거법 개정안등 양당의 공동법안을 늦어도 오는 13일까지 제출키로 했다.양당 제도개선공동위는 또 현재 여당측이 입법예고중인 방송법 이외에 다른 법안을 한 건도 제출하지 않고 있어 특위 활동이 상당기간 지연될수 있다고 보고, 제도개선문제를 예산안 처리와 연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양당이 지금까지 제출한 법안은 △검.경관련법안(검찰청법.경찰법.형사소송법.형법.정부조직법 개정안) △방송관련법안(방송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정안, 한국방송공사법.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정치관련법안(국회법.정치자금법 개정안)등 모두 11개 법안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