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주차장 차량 18대 유리창 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동서맨션"

3일 새벽 2시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1동 신천 동서맨션 지하1,2층 주차장에서 승용차 18대의 뒷문 유리창이 깨어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 정모씨(61)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정씨에 따르면 대구 3구 7158호 프린스 승용차(차주 김주환)등 아파트 지하1층 3대, 지하2층 15대의 차량 뒷문 유리창이 파손되고 승용차안에 있던 카메라 1대와 흑백소형 TV1대가 주차장 입구에서 발견됐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