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칠곡군이 화훼, 시설채소 주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주 왜관읍 봉계리에 6천평 규모의 장미재배 유리온실이 준공된 것을 비롯 지천면 송정리 일대 9천6백평에 화훼분재단지가 조성중에 있으며 기산면 봉산리의 2천평 규모 백합 일본수출단지는 이미 높은 소득을 얻고 있다.
또 북삼면 오평리에는 유리온실 1천60평, 파이프 온실 1만4천여평 크기의 청정 시설채소단지 조성공사가 현재 4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군은 또 화훼.청정채소의 활성을 위해 무병종구 생산시설 2개소와 직판장 1개소를 각각 설치할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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