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0년 제12회아시안컵축구선수권대회 한국유치 타당성을 조사하기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실사단이 5일 오후 2시30분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입국한다.
압둘라 함자 집행위원(바레인)을 단장으로 한 실사단은 오는 8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등 각 구장및 숙박시설을 시찰, 타당성을 조사한 뒤 12월2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릴 AFC 집행위원회에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제12회아시안컵대회 유치의사를 밝힌 나라는 한국외에 중국, 홍콩, 바레인, 말레이시아 등 4개국이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2002년월드컵축구대회에 앞서 프레게임을 치르기로 하고 지난 7월31일AFC에 제12회아시안컵선수권대회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