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주한미군 감소로 경기가 크게 침체된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기지촌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도시계획재정비등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칠곡군에 따르면 기지촌 주변에 대화.한일.삼진연립주택등 3백72세대의 아파트가 이미 건립돼 입주했으며 삼산.우방등 7백32세대가 추진중에 있다는 것.
또 석적약국 뒤편 골목에서 부대쪽으로 1백m의 도시계획도로가 현재 94%%의공정으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구 낙동강파출소~아곡리간, 제2대대 입구~미군부대간, 군청~삼진연립주택간, 석전중학교 부지~속칭 귀바우간등 4개노선에 4.6㎞의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군은 또 지역부대 이전시 부대부지에 공공시설을 설치키로 하는 한편 석전중학교 조기 신설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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