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려지는 자동차 年 1천대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집계"

대구시내에 버려져 당국이나 주민에 의해 발견돼 행정처리 되는 자동차가 매년 1천대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런 자동차는 94년도 1천6백63대, 95년도 1천5백62대 등으로 나타났다. 올해 10개월 동안에는 1천49대나 발견돼 구군청에 의해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시에 의하면 그 중4백56대는 소유자가 찾아져 처리됐으며, 6백62대는 구군청이 강제처리했다.

자동차를 버린 뒤 적발되고도 스스로 처리하지 않으면 1백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이유로 제명하였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이 이미 정해진 것...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80원에 가까워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출로 인한 통화량 증가와 관련된 논란이 재점...
경기 고양경찰서는 진로 변경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1억2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가족 보험사기단을 검거하고, 40대 부부와 60대 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어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사건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