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불 男兒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11시4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4동 3051의41 최석재씨(29) 집에서 불이 나 최씨의 아들규남군(5)이 숨졌다. 불은 집 내부 20여평을 태운뒤 15분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발견한 최씨의 어머니 윤점선씨(61)는 베란다 청소를 하던 중 불났어요 라는 손자의말을 듣고 안방으로 들어가 둘째 손자 규찬이(1)를 구했으나 규남이는 구하지 못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