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은 지난주 10t이상의 트럭 특장차등 대형자동차에 장착되는 대형디젤엔진 생산설비를 완공하고 연간 1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양산체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지난 93년부터 총사업비 4백억원을 투입해 이번에 완공하는 대형엔진라인은 독일 벤츠형, 고성능저공해 첨단엔진으로 6기통 1만1천㏄급과 8기통 1만5천㏄급등 2개 모델.
이로써 쌍용자동차는 소형상용차용 디젤및 가솔린 엔진에 이어 대형상용차용 엔진까지 생산체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연간 엔진생산능력은 16만대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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