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환-서동철조(동남종고)가 제34회 전국학생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개인복식 정상에 올랐다.김-서조는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남자 개인복식 결승에서 팀동료인 이세돈-김진혁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준결승에서 유창재-엄경준조(시온고)를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김-서조는 결승전 첫 세트에서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다 듀스끝에 세트를 따내 승기를 잡았다.
여자부 개인복식 결승에서는 도윤정-염유정조(상서여상)가 성수여상의 양은실-김영경조를 2대0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