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사보호구역 개발 '숨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축가능 부지·범위등 공개열람·상담"

[영천] 군사시설보호구역내 건축가능한 부지와 그 범위를 세분화해 담은 사전분석도 가 공개될것으로 알려지자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묶여 재산권행사와 시발전에 어려움을 겪던 영천시가 도시개발에 활기를 띨 전망이다.

국방부는 최근 군부대및 레이더기지 유류창고등으로부터 소총사거리 5백m이내로 규정된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대해 관할부대별 건축 가능지역과 불가능지역을 구분, 신.증축 가능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군사시설보호구역 관리규정개정안을 발표했다.

또 이를 읍면동등 행정기관에 비치, 군당국과 협의없이 열람할 수 있고 논란이 생길 경우 관할부대 실무자와 상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70년대이후 들어선 탄약창, 공병대등 군사시설로 인해 7개동 2개면17㎢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묶여 시발전에 엄청난 제한을 받아온 영천시는 부분적인 개발이나마 가능하게 됐다.그동안 영천시는 보호구역내 사업은 대통령령에 따라 국방부장관및 군부대장과 협의를 거치도록하는등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포기하는 사례가 잦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