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항세화여고 이광웅 재단이사장은 26일 입원중인 경주동국대 병원에서 기자회견을자청,이번 사태는 문제가 있어 퇴임한 일부 교사와 개인적 비리가 있는 교사들에 의해 저질러졌다고밝혔다.
한편 이 이사장은 "교사채용과 관련, 한푼의 돈도 받은적 없다"고 밝히고, "거취표명은 경찰의수사가 끝나야 있을것"이라고 말했다.이사건과 관련 세화여고 전 재단 이사장 우옥순씨(56.여)와이을로씨(50 .모집책)등 2명이 구속되고 박해갑(63.중간책)노건수씨(모집책)등 2명이 직업안정법위반혐의로 수배중이다.재단이사장 이씨는 신병치료중이며 호전되는 대로 사법처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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