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모니터-하루새 비슷한 기사 또 실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소 매일신문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는 독자의 한사람으로 이글을 쓴다. 11월21일자 31면에 실린'대학생들 3D기피여전'이란 기사를 읽고 무척 공감이 간다고 생각했다.

우선 나자신부터도 힘들고 위험한 일은 기피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다음날 11월22일자 27면에 실린 '대학생아르바이트도 3D기피'란 기사를 읽고 조금은놀랐다. 어제 본 신문을 다시 읽는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쓸 기사가 그렇게도 없나 하는 생각에 조금 씁쓸했고 내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독자에대한 무성의한 신문제작이라고 여겨져 고쳐졌으면 한다.

허정숙(경산시 진량면 봉회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