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뒷전 로비 동분서주
○…예천군 기획감사실장 자리가 5급에서 4급으로 상향 조정되자 군청 고참사무관 3-4명은 요즘업무는 뒷전이고 4급 자리 차지에 혈안.
고참 사무관들은 제각기 '택호를 갈고 퇴직을 하겠다'며 업무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승진로비에동분서주.
주민들은 "능력에 따라 열심히 일할 사람을 승진시켜야 한다"는 여론.
*** "재산헌납후 퇴진해야"
○…4일 포항시장등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세화여고 사태의 수습을 위한 대책회의가 열려그 회의결과에 지역민들의 관심이 고조. 한 참석자는 "뚜렷한 결론은 없었지만 이 이사장의 용퇴와, 재단을 국가에 헌납하든가 아니면 건실한 실업가에 넘기는 얘기가 있었다"고 전언.또다른 참석자는 "좋은 학교를 만들겠다는 열성도 대단했던만큼 이사장이 명예롭게 퇴진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설명.
*** 서열 무시한 승진 힐난
○…6일까지 계속되는 김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청 계장급이상 간부직원들이 연일 의원들의 질의에 진땀.
일부의원들은 출신지역의 주민들을 의식한듯 읍·면·동 직원들의 승진문제와 새마을사업 순위문제를 집중질문.
시청 한 직원은 "한쪽의 승진을 편드는 것은 불이익을 당하는 다른쪽 직원들의 반발을 예상못한처사"라며 "서열을 무시한 승진이 말이되느냐"고 힐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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