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사외이사제·외부감사제 내년부터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 김만제(金滿堤) 회장은 투명한 경영을 위해 내년중에 '사외이사제'와 '외부 감사제'를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철은 5일 "김회장이 포철 전체임원과 출자사 최고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열린 96 범포스코 임원대토론회에서 사외이사제와 외부감사제를 도입해 주주에 대해 더 확실한 책임을 지는이사회 조직을 만들 방침임을 천명했다"고 발표했다.

김회장은 특히 포철이 이미 외국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주식예탁증서(DR)를 발행한 만큼 적어도외국인 1명을 외부 이사로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경영전략과 관련, 수요에 맞춰 적정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철강부문의 양과제품구성 면에서 대폭적인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