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영화배우가 되고싶어'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객석과 무대는 제6회 목련연극제 참가작으로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8일부터 12일까지'나는 영화배우가 되고싶어'를 공연한다.

정철원씨가 연출하고 닐 사이먼 원작의 이 작품은 서로에게 무관심했던 가정이 서로의 관심과 애정속에 사랑을 되찾는다는 내용.

할리우드 작가 허비트 터키에게 16년전 헤어진 딸 리비가 찾아와 영화관계자를 소개시켜 달라고하지만 거절당한다.

허비트와 리비, 허비트의 여자친구 등 3명이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각자가 원하는 것은 상대방의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서로에게 사랑과 웃음으로 대한다.

천성락(허비트), 김미란(리비), 한동희(스티피) 등이 출연하며 오후 7시30분공연이다. 252-3364. 〈李春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