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영화배우가 되고싶어'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객석과 무대는 제6회 목련연극제 참가작으로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8일부터 12일까지'나는 영화배우가 되고싶어'를 공연한다.

정철원씨가 연출하고 닐 사이먼 원작의 이 작품은 서로에게 무관심했던 가정이 서로의 관심과 애정속에 사랑을 되찾는다는 내용.

할리우드 작가 허비트 터키에게 16년전 헤어진 딸 리비가 찾아와 영화관계자를 소개시켜 달라고하지만 거절당한다.

허비트와 리비, 허비트의 여자친구 등 3명이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각자가 원하는 것은 상대방의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서로에게 사랑과 웃음으로 대한다.

천성락(허비트), 김미란(리비), 한동희(스티피) 등이 출연하며 오후 7시30분공연이다. 252-3364. 〈李春洙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