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객석과 무대는 제6회 목련연극제 참가작으로 동아문화센터 비둘기홀에서 8일부터 12일까지'나는 영화배우가 되고싶어'를 공연한다.
정철원씨가 연출하고 닐 사이먼 원작의 이 작품은 서로에게 무관심했던 가정이 서로의 관심과 애정속에 사랑을 되찾는다는 내용.
할리우드 작가 허비트 터키에게 16년전 헤어진 딸 리비가 찾아와 영화관계자를 소개시켜 달라고하지만 거절당한다.
허비트와 리비, 허비트의 여자친구 등 3명이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각자가 원하는 것은 상대방의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서로에게 사랑과 웃음으로 대한다.
천성락(허비트), 김미란(리비), 한동희(스티피) 등이 출연하며 오후 7시30분공연이다. 252-3364. 〈李春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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