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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우편함-표절가요는 엄연한 사기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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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은 각박한 입시상황속에서 여가 대부분을 대중가요를 듣는데 보낸다. 그만큼 대중가요가 청소년들에게 적지않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대중문화가 청소년들에게 이익이돼야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요즘 가요계가 문제다. 표절때문이다. 표절이란 남의 것을 그대로 베낀 것을 자기가 작곡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표절은 남의 것을 자기것이라고 하는 엄연한 사기행각이다.이는 팬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팬들을 상대로 거짓말한것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표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판매하는 것 또한 문제다. 몇 안되는 사람들이 표절로 부당한 이익을 챙겨도 방관만 하는 음반협회 그리고 가요 관계자들의 행동도 문제다.

이것은 청소년들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고 돈만 벌면 된다는 식의 불량 메시지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이에대한 가요관계자들의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송신자 LEA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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