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25분께 서울 종로구 종로2가 대유빌딩 앞길에서 부도난 중소기업 (주)코리아알미늄대표 최준연씨(41·서울 송파구 방이동)가 임시번호 025776호 검은색 포텐샤 승용차로 납치됐다고 최씨의 고향후배 박이구씨(29·회사원 송파구 석촌동)가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점심을 함께 먹은 뒤 최선배가 금전문제로 상의할 사람이 있다며 대유빌딩안ㄱ유통에서 나오는데 20~30대 남자 5명이 최선배를 승용차에 강제로 태우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