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북도 교육청의 세화여고 전 이사진 사퇴 종용에도 불구하고 이사장 한사람만 사퇴키로해 세화여고사태는 조기정상화가 어려울 전망이다.
17일오후 이광웅재단이사장이 입원중인 경주 동국대병원에서 세화학원 이사회가 열려 이 이사장만 물러나고 나머지 이사 6명은 유임키로 결의했다.
이와함께 관선이사 파견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대해 세화여고 교사들과 학부모측은 18일 회의를 열고 전 이사진이 물러나고 관선이사가 구성될때까지 교육청 항의방문 및 대(對)시민 서명운동등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