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화·버스료등 다용도, 선불카드 내년말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전을 갖고 다닐 필요없이 전화, 버스, 지하철, 자판기 등을 일괄 이용할 수 있는 IC(집적회로)선불카드가 등장한다.

24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동남은행이 IC선불카드를 개발, 시험 운영하고 있는데 이어 나머지 은행 및 신용카드사들도 이 카드의 개발을 추진, 빠르면 내년말부터 이를 발급할 예정이다.IC선불카드란 손톱만한 크기의 IC 칩을 내장, 전화카드를 비롯한 기존 자기테이프(MS) 방식의선불카드와는 달리 재충전을 통해 얼마든지 반복사용이 가능하며, 카드 한장만으로 모든 가맹점이 공급하는 서비스나 물품을 일괄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