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6시10분쯤 수성구 두산동 시민체육공원 앞에서 수성호텔-파동오거리 방향으로 운행중이던 대구 3더 8374호(운전자 박차돌·20) 엘란트라 승용차가 가로수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혀지면서 아침운동중이던 서정일씨(66·수성구 지산동)를 치어 숨지게 한뒤 운전자 박씨는 승용차를 두고 달아났다.
경찰은 박씨가 친구 2명을 태운채 친구 박모씨(20) 모친 소유의 승용차를 타고 가다 운전부주의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는 동승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