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자 주간매일에 실린 만화 '행복일기'와 단편 '욕망들'에 실린 글을 보고 펜을 들었다.29쪽에 실린 만화에는 여 주인공이 남편에 대한 호칭을 '형'이라 부르는데 어색한 표현이 아닐수 없다.
31쪽에 실린 '욕망들'이라는 글은 아무리 요새 3S시대에 살고있다지만 너무나 노골적인 표현이라 읽을 수가 없었다.
특히 두려운 것은 36쪽에는 '청소년광장'이란 난이 있는데 남녀가 농탕치는 장면들을 아무런여과없이 그대로 게재하고 있다.
앞으로는 때와 장소에 따라 선별해서 글을 실어줬으면 좋겠다.
김종무(대구시 수성구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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