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국공립대학의 입학금, 등록금, 기성회비를 포함한 납입금 총액 인상률을 5%%로 억제하기로 확정했다.
정덕구 재경원 기획관리실장은 4일 교육부와 관계부처회의를 가진 직후 이같이 말하고 사립대와중고교 수업료도 5%% 인상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정실장은 이같은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대학에 대해서는 국.공.사립 대학에 대해 4천4백억원이 배정돼 있는 국고보조 지원을 차등지급하는 등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정실장은 해마다 대학납입금 인상률이 전체 물가를 주도하는 시발점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과다한 인상을 강력히 억제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