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물업체 서해 최종不渡 임박, 10일 1차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직물수출업체인 (주)서해(대표 구선혜·구미시 공단동 292의33)가 10일 기업은행 구미지점에돌아온 어음 2억2천1백만원을 막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

지역금융권에 따르면 (주)서해는 연장마감 시한인 11일에도 해당 금액을 결제하지 못할 것으로보이며 이미 채권단이 채권확보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최종부도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서해는 홍콩, 두바이 등지를 주시장으로 한 폴리에스터 직물수출업체로 워터제트룸 직기 1백52대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작년 매출은 1백22억원에 이른다.

이 업체의 여신규모는 기업은행 83억원, 대구은행 2억8천만원이며 미지급된 임가공료, 원사대금등 피해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