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고열·기침·근육통 '복합감기'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경주지역에 고열과 함께 온몸이 쑤시는 악성감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경주시내 각 병·의원에 따르면 이번 감기의 특징은 고열과 심한 기침 근육통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증세가 나타나는 악성으로, 성인도 1-2주에서 심하면 3-4주씩 안정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콧물과 기침을 동반한 어린이 감기환자도 부쩍 늘었다.

의사들은 이번 감기는 종전과는 달리 여러가지 바이러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복합적인증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완치후에도 재발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이영희씨(55·여·경주시불국동)는 "지난해 말부터 고열과 전신근육통에 심한 기침으로 처음에는약국의 조제약으로 치료했으나 재발해 병원을 찾는등 20일째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