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수출업체 대부분은 갈수록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섬유제조업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나타났다.
구미상공회소가 역내 50개 직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출상품의 채산성이 95년에 비해 점차 악화되고 있다고 응답한 업체가 56.1%%였고 변함없다가 26.8%%, 호전되고 있다는업체는 17.1%%였다.
업종별로는 기타업종에선 채산성면에선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자업종은 58%%가점차 악화되고 있다고 응답했고 섬유업종은 81.8%%에 달해 출혈수출 정도가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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