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경북 농어촌진흥공사 조희영 지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떠나는 농촌을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새로 부임한 농어촌진흥공사 경북지사 조희영(趙禧永·57)지사장은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들기위해 농지매입자금지원등으로 쌀전업농을 집중지원하고 기계화 영농으로 효율성을 높일수있도록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65세 이상 영농능력이 없는 농민이 논을 매매하거나 임대할때 장려금을 주는 직불제를 정착시킬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덧붙인다.

"쌀 전업농 집중 육성을 통해 농촌을 살찌우고 이를 돕기위해 가뭄때면 어려움을 겪는 도내 8개지구에 대해 저수지개발등으로 가뭄해소 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하수개발, 농업용수개발, 간척사업등의 측면농사지원도 맡아하고 있는 농어촌 진흥공사인 만큼이 부분에도 노력을 기울일것을 다짐한다.

"농어촌 진흥공사가 정부 투자기관인 만큼 지하수개발등 기술사업면에서 독점적인 이익을 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개방화시대에 대비해 체질개선이 시급한 과제입니다" 조지사장은 체질개선을 위해 도내 15개 시군지부에 목표를 부여하고 평가제도를 도입한다는 계획도 갖고있다.경북 영양출신인 조지사장은 30년간 농어촌진흥공사에서 몸담으면서 예산파트와 기획조정실에 오랫동안 근무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