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준고속도로 노선변경 주민갈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대구-구미-상주간 4차선 준고속도로의 노선 결정을 놓고 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칠곡군 가산면 석우리 주민 60여명은 20일 칠곡군청에 몰려가 준고속도로가 마을앞을 지나는 바람에 농지 잠식, 마을 파괴가 크게 우려된다며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95년 준고속도로의 노선을 칠곡군 가산면 천평·하판리간 방면으로 신설키로 했다가 상권분리·농지잠식이 심하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자 가산면 석우리 쪽으로 노선을 변경했었다.

석우리 주민들은 기존 국도 확장안 또는 하천을 따라 노선을 신설해 줄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