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총 대구시지회는 올해 10개 관련단체에 대한 문예진흥기금 배분액을 확정했다.지난해보다 1천5백만원 늘어난 2억2천3백만원으로 음악협회가 2천8백만원으로 가장 많으며 미술협회 2천5백만원, 문인협회 2천2백만원, 무용협회 2천1백만원, 국악과 사진협회 각 2천만원, 연극협회 1천8백만원, 연예협회 1천3백만원, 건축 영화협회 각 1천만원등이다.
기타 행사에 3천6백만원이 지원되는데 전국한시백일장, 전국시조경창대회, 전국비디오대전등 22개행사가 포함돼있다.
각 협회로 배분된 금액은 1개협회당 3천만원이 한도액이며 협회별로 개별단체에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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