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모델료 너무높아 소비자부담만 가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고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달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얼마전 우연히 외국의 TV광고에서 우리나라 광고와는 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자연(自然)을 배경으로 서민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앞다투어 요즘 주가가 높은톱탤런트나 모델등을 수억원에 계약해 모델료는 경쟁이라도 하듯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

심지어 외국 연예인까지 출연하여 그 모델료는 상한선이 어디인지도 모를 정도다. 과연 우리가이렇듯 외국인까지 동원하여 광고를 할 필요가 있나, 다시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이런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결국 소비자들이 광고비를 부담하는 것이 아닌가. 약국에서 소화제를 사도 같은 성분인데도 일류 탤런트가 광고한다는 이유로 가격이 더 비싼 실정이다. 약효과보다 탤런트 얼굴을 보고 약을 선별하는 어리석은 소비자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김미옥(대구시 수성구 범어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