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값파동 방지, 한우 수매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지 소값이 올들어 계속 떨어져 파동이 우려되자 정부가 한우 수매에 나섰다.농림부는 올들어 산지 소값이 한우 큰 수소 5백kg짜리 기준으로 마리당 평균 2백60만원선에서지난 24일현재 2백43만7천원으로 떨어지는 등 폭락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한우 수소 수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농림부는 전국 1백53개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한우 가운데 마리당 2백40만원(5백㎏기준)이하에서 거래되는 큰 수소를 수매키 위해 축산발전기금에서 5백억원을 지원키로 했다.정부수매가 시작된 26일 하룻동안 한우 큰수소 거래가격이 마리당 2백40만원이하로 떨어진 충남예산과 공주, 홍성, 충북 옥천, 전남 영광등 5개 가축시장에서 46마리의 소가 수매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