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核폐기물 시위 녹색연합 회원 귀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이전을 반대하며 대만 국립전력공사앞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다 대만 정부로부터 강제 추방당한 녹색연합(사무총장 장원) 회원 7명은 30일 오후 8시30분 캐세이 퍼시픽420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사진〉, 핵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장총장은 공항 1청사 입국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이전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일 때까지 서울 세종로에 위치한 주한 대만무역대표부 앞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