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리랑카 반군공격 최소한 6백여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콜롬보(스리랑카)] 2일 새벽 타밀 반군이 스리랑카 북부와 동부지역에 위치한 정부군 기지를 기습 공격,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면서 정부군 병사 23명과 반군 병사 40여명 등 최소한 60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스리랑카 정부가 발표했다.

정부는 타밀엘람해방호랑이(LITE) 반군이 이날 새벽 스리랑카 동부 바티칼로아시 인근에 위치한마바디벰부 마을의 정부군 기지를 공격, 12명의 정부군 병력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LITE 반군은 또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에서 북쪽으로 2백90㎞ 떨어진 베틸라이케르니 기지를 공격, 정부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10명의 정부군 병사가 사망했다.스리랑카 정부는 이날 발생한 두차례의 교전으로 반군측에서도 최소한 4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으나 반군측의 공식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