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쓰레기 안버리기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 구미, 왜관 등 톨게이트 5개소, 시외버스 터미널 6개소,역광장 시가지 등 15개소에서 시장 군수를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사회단체회원 주민 군인 등 8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설연휴 도로변 쓰레기 안버리기 캠페인을 벌였다.경북도내는 또 마을길목, 시외버스터미널, 역광장 등에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환영 현수막 1백70여개가 일제히 내걸렸다.

한편 경북도는 설연휴 기간 쓰레기 불법투기와 교통질서 위반행위 단속을 위해 합동단속반 2백91개반 1천3백여명을 3백57개 취약지역에 투입, 쓰레기 사범은 5만원, 갓길운행은 운전면허정지 30일과 범칙금 6만원을 물릴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