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탁턴 1타차 선두-美 LG 챔피언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LG그룹이 후원하는 미시니어골프대회 97 LG챔피언십에서 데이브 스탁턴(미국)이 선두에 올랐다.

스탁턴은 9일 새벽(한국시간) 베이컬로니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총상금1백만달러) 2라운드에서 정교한 퍼팅을 앞세워 5언더파 67타를 마크, 중간합계 9언더파 1백35타(68-67)로 1백36타를 친 헤일 어윈 등 3명의 공동 2위그룹을 1타 앞선 선두가 됐다.

스탁턴은 2번홀에서 7.5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킨뒤 3번홀에서 2m짜리, 4번홀에서 4m짜리 버디퍼팅 행진을 이어가는등 퍼팅에서 단연 돋보였다.

헤일과 어깨를 나란히 한 공동 2위는 잭 키퍼와 빈센트 페르난데스이고 브루스섬머헤이스와 봅머피, 제리 맥기가 1백37타로 공동 5위에 랭크되는등 선두부터 12명이 4타차로 좁혀져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