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디큘'은 최우수작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佛 세자르영화상"

[파리] 루이 16세 당시 부패 법정의 얘기를 다룬 영화 리디큘 이 8일 발표된 올해 세자르상최우수 프랑스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 영화를 감독한 패트리스 르콩트도 카피탄 코낭 의 베르트랑 타베르니어와 함께 감독상을공동 수상했다. 앞서 12개 부문에 수상 후보로 선정됐던 리디큘 은 이밖에 2개 부문을 더 수상했다.

올해가 22번째로 프랑스판 아카데미상으로 평가되는 세자르상의 남우 주연상은 카피탄 코낭 의필립 토레통이 차지했으며 페달 듀스 의 파니 아르당에게 여우 주연상이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