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디큘'은 최우수작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佛 세자르영화상"

[파리] 루이 16세 당시 부패 법정의 얘기를 다룬 영화 리디큘 이 8일 발표된 올해 세자르상최우수 프랑스 작품으로 선정됐다.

이 영화를 감독한 패트리스 르콩트도 카피탄 코낭 의 베르트랑 타베르니어와 함께 감독상을공동 수상했다. 앞서 12개 부문에 수상 후보로 선정됐던 리디큘 은 이밖에 2개 부문을 더 수상했다.

올해가 22번째로 프랑스판 아카데미상으로 평가되는 세자르상의 남우 주연상은 카피탄 코낭 의필립 토레통이 차지했으며 페달 듀스 의 파니 아르당에게 여우 주연상이 돌아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