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농림부 설립인가, 5억원 자금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내 채소생산 농민들로 구성된 채소농업협동조합이 최근 농림부로 부터 설립 인가를 받아 다음달 초 전문 농업협동 조합으로 사업에 나선다.

경북채소농협(조합장 임정식)은 채소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도내 거주 3백87명의 농민들이 5억원의 자금을 출자, 조합을 설립했다.

채소농협 사무실은 군위읍정리 3천1백평 부지에 신축해 이곳에서 전문농업에 관한 기술과 생산지도는 물론, 채소의 구입, 운반, 보관, 판매, 토지개량, 유통구조개선등 다양한 사업을 벌여 나간다는 것.

특히 각종 채소류의 홍수 출하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조합은 한국식품기술개발연구원의 기술지도 아래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이등 채소류 주스 가공공장도 건립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