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마을금고 증권투자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상주시내 일부 새마을금고가 고객의 예탁금으로 이사회 승인없이 거액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입는등 물의를 빚고 있다.

상주시 화서면 화령새마을금고의 경우 작년 7월에서 10월사이 이사장 이모씨와 상무 장모씨가 사전 이사회의 승인을 얻지 않고 10억5천6백만원 상당의 주식을 매입했다는 것.

그러나 주식폭락으로 5천여만원의 손해를 입어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이사장 이씨가 사퇴했으며주식에 투자한 자금에 대한 이자손실금 3천1백만원을 변상했다는 것.

이외도 역내 2~3개 새마을금고에서도 증권에 거액을 투자 화령금고 처럼 큰 손해를 입은 것으로알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