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새벽 과속운전 일쑤 신천대로 위험천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벽마다 신천대로를 이용하는 사람이다. 보통때, 출퇴근때는 극심한 정체현상을 보이는 신천대로이지만 새벽 6시쯤에는 독일의 '아우토반'처럼 차들이 무섭게 달린다.

새벽에는 통행이 금지된 포클레인, 지게차까지 여유만만하게 신천대로를 질주해 사고위험을 높이고 있다.

며칠전에는 멀리서는 보이지 않던 불빛이 갑자기 내차앞에 나타나 황급히 브레이크를 밟아 추돌사고를 면한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뒤에 미등이 잘 들어오지 않는 포클레인이였다.또 새벽에는 보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불법 U턴이나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제는제발 양심을 속이는 운전자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황광호(대구시 수성구 중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