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촌지도소는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려 브랜드화된 한우 생산을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5~10농가가 참여, 협업경영이 가능한 마을 1곳에 추진계획인 고급육 생산 시범사업은 번식우 1백20, 비육우 1백80두등 3백두 사육 규모.
공동축사 및 양질의 조사료 생산시설등 협업경영 시설장비를 갖추고 거세 및 단계별 적정사육으로 송아지 생산에서 쇠고기 판매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것이 특색.사업비는 4억원 가운데 보조 및 융자지원을 각 40%%, 자부담 20%%로 잡고 내달 10일까지 사업지구 선정과 함께 착수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이뤄지면 육질 1등급률을 60%% 이상으로 높이고 번식률 95%% 이상 향상과 생산비40%% 가량의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