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代 "흡연 나무란다"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10대를 나무라던 40대가 각목으로 두들겨 맞는등 봉변.

대구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9일 담배를 피우는 것을 나무라는 이모씨(41·노동)를 각목으로때린 혐의로 손모군(17·공고중퇴)을 붙잡아 북부경찰서로 인계.

손군은 지난 15일 오후3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2동 침산시장 공동수도 앞 길에서 "어른도 몰라보느냐"며 담배를 피우는 것을 나무라는 이씨를 길이 80㎝ 각목으로 머리를 내리쳐 상처를 입힌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