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장엽비서 금명 서울行 힘들듯, 청와대 외교수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기문(潘基文)청와대외교안보수석은 26일 황장엽(黃長燁)북한노동당비서의 '한국행'이 금명간 이루어질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언제 황비서가 서울로 오게 될지는 알 수 없다"면서 "그러나현재 일의 진전상황을 볼 때 금명간 서울로 오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반수석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김광일(金光一)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또 중국과 미국간에 황비서의 '미국행'에 대해 합의가 있었다는 일본언론의 보도에대해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보고했다고 윤여준(尹汝雋)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