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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안정직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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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전반에 걸쳐 흐르고 있는 명퇴기류가 여성들의 직종선택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남지방 경찰청이 10명의 여자순경 채용을 위해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응시원서접수 마감결과총5백25명이 지원, 52.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 여성들도 신분보장과 안정성있는 직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응시생들의 학력도 대졸이 1백42명, 대재 1백2명, 전문대졸 1백22명, 전문대재 11명, 고졸 1백48명등으로 전문대 재학이상이 전체 응시생의 71.8%를 차지하는등 고학력 수준이라는 것.특히 이번 시험에는 대구 경북등 인근 타시도에서도 8명이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창원.姜元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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